제15회 개인정보보호페어 & CPO워크숍 2026 완벽 가이드 — PIS FAIR 2026
제15회 개인정보보호페어
& CPO워크숍 2026
완벽 참관 가이드
PIS FAIR 2026 — 행사 개요부터 사전등록, 전년도 후기까지 한 번에 정리
6월 22~23일 코엑스에서 열린다. 사전등록은 무료이니 지금 바로 신청하자.
2025년 SKT 해킹 사태는 개인정보 보호가 더 이상 IT 부서만의 문제가 아님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수백만 명의 통신 기록이 노출된 이 사건 이후 기업의 CPO·CISO는 물론 일반 보안 담당자까지 "우리 조직은 안전한가"라는 질문 앞에 서게 됐다.
그 질문에 대한 가장 밀도 높은 대답을 찾을 수 있는 자리가 바로 PIS FAIR(Personal Information Security Fair)다. 2011년 개인정보보호법 시행과 함께 출발해 올해로 어느덧 열다섯 번째를 맞은 이 행사는 정책·법률·기술·실무를 아우르는 국내 최대 규모의 개인정보보호 전문 컨퍼런스로 자리매김했다.
2026년에는 어떤 내용이 펼쳐지는지, 참관을 계획하고 있다면 무엇을 미리 준비해야 하는지, 그리고 지난해 현장은 어땠는지 이 글에서 모두 정리했다.
사전예방 기반 개인정보보호체계 구축
| 행사명 | 제15회 개인정보보호페어 & CPO워크숍 (PIS FAIR 2026) |
| 주 제 | 안전한 AI를 위한 약속, 사전예방 기반 개인정보보호체계 구축 |
| 일 시 | 2026년 6월 22일(월) ~ 23일(화) 09:00 ~ 17:00 |
| 장 소 |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 (1F) |
| 주 최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PIS FAIR 조직위원회 |
| 주 관 |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CISO협의회, ㈜더비엔 |
| 공식 사이트 | www.pisfair.org/2026 |
| 문 의 | 02-719-6933 (ARS. 4) / pis@boannews.com |
📌 올해 주제가 담은 메시지
지난해 주제가 '투명한 AI, 안전한 개인정보'로 AI와 개인정보 보호의 조화를 모색했다면, 올해는 한 발 더 나아가 사전예방(Proactive Protection)이라는 구체적인 실천 방향을 제시한다. AI 도입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시대, 사고가 터진 뒤 수습하는 사후 대응에서 벗어나 처음부터 안전하게 설계하자는 것이 핵심 메시지다.
이번 행사에는 정부 부처에서 산업협회, 학회, 법학계까지 국내 개인정보보호 생태계의 핵심 주체 29개 기관 및 협회가 후원한다.
국내외 전문가 강연
다수의 전문 세션
실무 사례 공유
최신 기술 체험
개인정보보호 포럼
현장 무료 배포
키노트 스피치 & 정책 발표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주요 인사와 국내외 전문가들의 기조 강연이 이틀에 걸쳐 진행된다. AI 시대의 개인정보 처리 기준, 법·제도 개선 방향, 마이데이터 정책 현황 등 현장 실무자들의 핵심 관심사가 중점적으로 다뤄진다.
트랙별 전문 강연
법률·정책 트랙, 기술·솔루션 트랙, 실무 사례 트랙 등으로 구성되어 참관객은 자신의 관심 분야에 맞는 강연을 선택해 들을 수 있다. 지난해에는 36개 강연이 6개 트랙에서 운영됐다.
토크 콘서트
대기업 CPO들이 무대에 올라 생생한 실무 사례를 공유하는 인기 프로그램. 지난해에는 호텔롯데·골프존·비바리퍼블리카(토스)의 CPO가 AI 서비스 도입 시 개인정보 보호 구현 사례를 나눴다.
제7회 서울시 개인정보보호 포럼 (동시개최)
6월 23일(화) 코엑스 그랜드볼룸 Track C에서 동시 개최. 서울시 본청·사업소·시의회·자치구·투자출연기관 개인정보 담당자 참석. 공공기관 담당자라면 두 행사를 한 번에 챙길 수 있는 기회다.
개인정보보호 실천가이드북 Vol.16 무료 배포
2011년부터 매년 발행하는 개인정보보호 실천가이드북 제16권이 현장에서 무료 배포된다. 지난해에는 오전 중에 전량 소진됐으니 일찍 도착하는 것을 강력히 추천한다.
📋 온라인 사전등록 절차
사전등록
문자 확인
등록대 방문
& 입장
💰 사전등록 vs 현장등록
온라인으로 사전 신청 필수
공무원·공공기관은 신분증 지참 시 무료
🎓 교육 이수 인정 자격증
교육 이수는 하루 최대 7시간, 양일간 최대 14시간 인정된다(점심시간 1시간 제외). 참가확인증은 행사 종료 후 2주 이내 등록 이메일로 일괄 발송된다.
🚇 교통 안내
주차권은 제공되지 않으며 코엑스 주차 요금은 최초 30분 3,000원, 이후 15분당 1,500원, 1일 60,000원이다.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한다. 지하철 2호선 삼성역 5·6번 출구에서 도보 약 5분.
올해 행사를 더 잘 이해하려면 지난해 현장을 먼저 살펴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 2025년 5월 27~28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14회 PIS FAIR는 그야말로 '역대급' 흥행을 기록했다.
🔥 "SKT 효과" — 역대 최다 인파
행사 직전 터진 SKT 침해사고가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사회 전반의 관심을 폭발적으로 끌어올렸다.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개인정보보호 실천 가이드' 책자 1,200권이 순식간에 소진됐고, 강연장 좌석 1,000여 석이 모자라 복도 바닥에 앉아 듣는 참관객이 생겨날 정도였다.
🎯 2025년 주제와 핵심 메시지
2025년 행사 주제는 '투명한 AI, 안전한 개인정보'.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고학수 위원장은 개회사에서 "개인정보를 위한 인적·물적 투자를 비용 지출이 아닌 핵심 투자로 인식하는 패러다임 전환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 주목받은 주요 강연
키노트 스피치: 이진규 네이버 CPO가 "이용자 관점에서 납득 가능한 AI"를 강조하며 정보주체의 선택권 보장이 기업 책임임을 역설했다. 경찰청 이지용 경감은 조직적·지능적 범죄로 진화하는 개인정보 유출 수사 실태를 공유했다.
트랙 강연: 보안 사고 72시간 이내 신고 의무, AI 학습 데이터의 법적 쟁점, EU AI Act·GDPR 글로벌 규제 동향, 전 분야 마이데이터 정책 등이 큰 관심을 받았다.
토크 콘서트: 호텔롯데·골프존·비바리퍼블리카(토스) CPO들이 '쉐도우 AI' 문제, 비인가 AI 툴 차단, AI 리스크 평가 체계 구축 등 생생한 실무 경험을 나눠 큰 호응을 얻었다.
💬 참관객 반응 — 현장의 목소리
PIS FAIR는 보안 전문가만을 위한 행사가 아니다. 다음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참관을 강력히 권한다.
- 사전등록 완료 (pisfair.org/2026)
- 승인 메일·문자 수신 확인
- 공무원·공공기관 신분증 지참
- 입·퇴장 시 바코드 태그 필수
- 명함 충분히 준비 (네트워킹)
- 가이드북 위해 오전 일찍 도착
- 대중교통 이용 (삼성역 5·6번 출구)
- 관심 트랙 미리 파악해두기
| 채널 | 링크 / 정보 |
|---|---|
| 🌐 공식 웹사이트 | www.pisfair.org/2026 |
| 📺 유튜브 | PIS FAIR 공식 유튜브 채널 |
| 📷 인스타그램 | @pisfair (공식 인스타그램) |
| 💬 카카오톡 | 'PIS FAIR' 검색 후 친구 추가 (새 소식·이벤트 알림) |
| 📧 이메일 | pis@boannews.com |
| 📞 전화 | 02-719-6933 (ARS. 4) |
| 📠 팩스 | 02-715-8245 |
AI 기술 도입이 전 산업으로 가속화되는 2026년,
개인정보 보호는 규제 대응이 아니라 신뢰 구축의 문제가 됐다.
최신 정책·기술·실무 노하우를 한자리에서 습득할 수 있는 PIS FAIR,
무료 사전등록으로 6월 22일 코엑스에서 만나자.
세부 프로그램 및 강연자는 추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업데이트됩니다.